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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속성 김승호 회장 "선한 사람이 되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by 따라하는머니 2025. 1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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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속성 김승호 회장 "선한 사람이 되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김승호 회장 역시 리더십과 사업가 정신에 대해 비슷한 맥락의 발언을 하여 유명합니다.

김승호 회장은 여러 강연이나 저서에서 다음과 같은 취지의 말을 강조했습니다.

"사업가나 리더는 선한 사람이 되려고 애쓸 필요가 없다. 다만 힘을 가진 괴물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그 힘을 통제 할 수 있어야 한다."

이 발언은 그가 쓴 책 **《돈의 속성》**이나 여러 인터뷰/강연 등에서 자주 언급되며, 다음과 같은 의미로 해석됩니다.

  1. 현실적인 리더의 역할: 기업을 이끌어 나가는 사장이나 회장의 자리는 냉정한 판단과 결단이 필요하며, 때로는 직원이나 외부 관계자들에게 비정하게 비칠 수 있는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즉, 개인적인 '선함'보다 조직의 생존과 목표 달성이 우선이라는 것입니다.
  2. 통제력의 중요성: '괴물'은 강력한 힘과 영향력을 가진 존재를 비유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 힘 자체를 갖는 것이 아니라, 그 힘을 사적인 감정이나 욕심이 아닌 조직의 비전과 원칙에 따라 올바르게 통제하고 사용할 줄 아는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처음에 말씀해 주신 조영민 대표의 발언과 김승호 회장의 발언은 **'리더는 선해야 할 필요는 없으나, 반드시 자신의 힘을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는 핵심 메시지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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